강 작업을 다시 시작하며 김영길
Posted at 2018-11-13 21:15:25 [조회: 90]

김정용 2018-11-14 15:04:14 -
내성천에서 영산강으로^^
강재훈 2018-11-15 19:28:50 -
그동안 마음이 많이 힘들었겠지만
그만큼 더 깊어졌으리라 믿소~~~!
그래도 김영길이니, 그래도 김영길이기 때문에
꼭 새 작업에 매진하는 날이 오리라 믿었다오!!!
고맙고 고맙소.....
나도 곁에서 더 열시히 작업하고
더 열심히 고민하겠소
결코 슬렁슬렁 갈 수 없는 길, 많이 힘들겠지만
함께 신나게 갑시다.
정용씨도 선영씨도 동우도 다 함께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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