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가에 대한 추억 오인숙
Posted at 2019-02-13 20:20:33 [조회: 107]

안선영 2019-02-15 16:28:41 -
다시 돌이킬 수 없는, 이제는 동결된 그 시절이 콕콕 찌릅니다.
눈이 오네요. 인숙쌤의 다정한 사진들이 그립습니다^^
강재훈 2019-03-01 17:24:44 -
사진 거 뭐 별 거 던가요...
안셀 아담스처럼 완벽주의자가 되어야할 때도 있고
강 아무개처럼 대충 할 때도 있는 거고
그 사이가 조금 어렵기는 하지만
손에서 놓지 않고 오래 계속 하다보면 사진 생각이 커질텐데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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